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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칸을 채우자
    카테고리 없음 2019. 10. 12. 23:46

    누군가가 자신에게 종이를 주면서 말한다. 이 빈칸에 자신의 계획은 써보세요. 

     

    사실 당황스럽기 짝이 없는 상황이었지만 회사에 강의를 나오신 분이 실제로 저에게 던진 주제였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시길 지금 당장 이 종이를 빽빽하게 미래에 대한 계획을 채우지 못한다면 이는 불확실한 것이라고 말이죠. 불확실한 미래라는 것은 대책없이 불구덩이에 뛰어드는것과 같다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그게뭐라고 하면서 지나가려했으나 문득 그말이 맞겟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이가 들수록 생각의 깊이만 있지 창의적이거나 계획적이지 않은 절 보았기 때문이죠. 지금이라도 열심히 계획을 짜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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