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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테고리 없음 2019.10.10 19:53

    세상에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밝은 거리를 거닐다 골목으로 접어들면 한치 앞도 보이지않는 어두움을 만나는 경우도 있죠. 반대로 캄캄한 시골길을 걷다가보면 어느새 우리의 앞길을 밝혀주는 빛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이것들은 항상 공존하는데요. 중요한것은 중심입니다.

     

    어느것 하나가 과하게 되면 필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어둠보다는 빛을 선호합니다. 세상이 항상 어둡기만하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여러분도 세상에 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두음은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우리는 빛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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